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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1.06 “이인제 후보 능력 있잖아요”

박상천 민주당 대표
“도덕성을 갖춘 사람, 이인제 부탁해요”

박상천 대표는 지난달 19일 이 후보의 광주방문에 동행한 데 이어 이날도 '고흥군민의 날' 행사에 이 후보와 나란히 참석해 힘을 실어주고 광주 기자회견에도 동행해 "정권 재창출을 위해서는 충청 출신인 이 후보가 유일한 대안으로 호남에서 전략적 선택을 해야 한다"고 강조할 것으로 알려졌다.

박상천 민주당 대표는 적극적으로 이인제 후보와 함께 전국을 돌며, 민주당과 이인제 후보의 지지율 상승과 대선승리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


김민석 최고의원
“이인제 후보 능력 있잖아요”

공동선대위장을 맡은 김민석 전 의원은 대선 필승 구호를 소개했다. “‘다시보자 이인제, 만져보자 이인제’로 정했다”면서 이는 유종필 대변인의 제안으로 박상천 대표가 승인하면서 “이번 대선에서 이 구호를 통해 ‘이인제 다시보기’가 시작되고 오늘의 선대위 출범은 이인제 다시보기 운동의 출발이 될 것”이라고 역설했다.

그는 자신이 “지난 당내 경선에서 치열한 논쟁을 벌였지만 이인제 후보가 준비된 대선 후보임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고 밝히고 정치는 현재의 여론을 바꿔가는 것이라고 말했다. “대통합민주신당의 후보는 10배의 의석수와 언론의 독점에도 불구하고 지지율이 16~17% 정도 밖에 못 미치는 것은 개혁 진영의 대표선수를 이인제 후보로 바꿔야함을 의미한다”고 주장했다


장  상 (前)국무총리서리
“준비된 후보 이인제! 대통령감 아닌가요?”

장상 전 국무총리서리는  "50년간 정의와 평화의 가치로 싸워온 민주당의 대선후보 선출은 12월 19일 승리를 위한 것"이라면서 "후보로 결정된 분에게 미리 큰 축하를 드린다"고 말했다

11월 12일 호남에서 열리는 광주지역 선대위발대식에도 참여해 이인제 후보의 당선을 전 국민과 민주당 당원들에게 호소할 예정이다.


김영환 충청선대위원장
“당선 가능성이 높은 후보”

김영환 공동선대위장도 “이인제 후보는 자신과 싸워 이긴 준비된 후보”라며 “현재는 대선구도가 잘 형성되지 않았지만 상승과 확산, 당선 가능성이 있는 이인제 후보를 눈여겨 봐 달라”면서 11월 15일까지는 10%대 지지율로 끌어올려 줄 것을 주문했다.


 

Posted by 뉴스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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